귀와 코, 목 건강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합니다.
- 작은 소리까지 놓치지 않는 일상
- 난청으로 인해 잘 들리지 않는 소리를 증폭시켜 청력을 보완하고 일상생활과 의사소통을 돕는 의료기기입니다.
보청기
보청기란?
- 난청으로 놓치기 쉬운 소리를 보완하여 일상 대화를 돕는 보청기
-
보청기는 난청으로 인해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사람에게 음성을 증폭시켜 청력을 보조하는 장치로, 귀 내부형, 귀 뒤형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난청 정도와 생활환경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작하며, 착용 시 대화 이해도가 향상되고 일상생활의 편리함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청력 검사와 조정을 통해 최적의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청기의 종류

귀 안형(ITE)
귀 안쪽 전체 공간에 맞춰 제작되어 착용감이 좋고 외관상 눈에 덜 띄며 경도에서 중등도 난청에 적합하고 조작이 편리하며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기 쉽습니다.
- 대표 특징
- 맞춤 제작으로 착용감이 우수
- 외관상 눈에 덜 띔
- 배터리 수명은 짧은 편

귓속형(CIC/ITC)
귓속 깊이 들어가 거의 보이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착용감과 외관을 제공하고 소음 환경에서도 음성이 선명하게 전달되며 경도에서 중등도 난청에 적합하지만 배터리 교체가 잦습니다.
- 대표 특징
- 자연스러운 외관과 착용감
- 소음 환경에서 선명한 음성 전달
- 배터리 교체 빈도가 높고, 손이 큰 사람은 조작 어려움

귀 뒤형(BTE)
귀 뒤에 본체를 착용하고 얇은 튜브로 소리를 전달하여 모든 난청 수준에서 사용 가능하며 배터리 수명이 길고 관리가 용이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적합합니다.
- 대표 특징
- 모든 난청 수준(경도~심도) 사용 가능
- 배터리 수명 길고 유지 관리 용이
- 외부 장치이므로 눈에 보임
보청기 정부지원금 제도
- 보헝기 구입 비용을 환급해주는 국가 복지 정책
-
최근 고령화와 난청 인구 증가로 보청기 착용을 고려하는 분들이 많지만, 가격 부담 때문에 구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국가에서는 일정 조건을 충족한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청기 구입 비용의 일부를 정부 지원금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을 받으려면 청각장애 진단을 받은 후 보청기를 구입하고 신청하면 됩니다.
보청기 지원금
2025년 기준
보청기 1대 당 최대 131만원, 양측 착용 시 최대 262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단, 동일 유형 기기 지원은 5년에 1회로 제한되며, 반드시 장애 등록과 제품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보청기 구입 1년차
- 보청기 구입비 + 관리비
-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1,110,000원
-
- 건강보험가입자
- 999,000원
- 보청기 구입 2~5년차
- 보청기 관리비
-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200,000원
-
- 건강보험가입자
- 180,000원
순음청력검사(PTA) - 주파수의 순음을 들려주어 최소 청력 수준을 확인하고 청력 손실 정도와 패턴을 평가하는 기본 검사
청성뇌간유발반응검사(ABR) - 소리가 뇌간까지 전달되는 과정을 전기 신호로 측정, 청신경과 뇌간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
어음명료도검사 - 단어나 문장을 들려주고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는지 측정하여 실제 의사소통 능력과 보청기 적합성 평가
이명도검사 - 귀에서 들리는 이명의 종류, 크기, 주파수를 확인하여 정도와 특성을 평가하고 치료나 관리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


